우리의 이야기
처음 만난 날부터 오늘까지. 필요한 블록만 골라 원하는 위치에 놓아보세요. 색상과 글씨체는 전체 스타일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.
이런 때 써보세요
두 사람의 마음과 하객에게 전할 내용을 편안한 흐름으로 담고 싶을 때.
우리의 이야기 넣어 만들기우리의 이야기

2016년 겨울, 처음 만난 날
같은 동아리 뒤풀이에서 처음 마주 앉았어요.

함께 걸어온 8년
계절마다 쌓인 사진이 이제 한 앨범이 되었어요.

프로포즈
처음 함께 살기로 한 집, 작은 거실에서.

그리고 결혼식
두 가족이 한 식탁에 앉는 날입니다.
